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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메밀이 땡겨서 이곳에 가서 막국수를 먹었습니다. 맛있는 전이 들어 있어서 더 맛있었고, 목마른 저에게 시원한 물을 한사발 준것처럼 시원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 라고 쓰긴 했는데, 더 생각해보니 차갑게 된 막국수에 전은 조금 덜 어울렀던것 같아요 ㅎㅎ;;;

육전국밥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