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아메리카노 라는 메뉴가 있길래 시켜 봤습니다. 적당한 과일 맛이 나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단맛을 기대했는데, 아주 달거나 하지는 않았어서 놀라면서 잘 즐겠던 것 같습니다.
바나프레소
서울 강남구 언주로 702 페이토-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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