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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날 때 가기 좋은‘설백 가마 순대국에 다녀왔습니다. 순대국 특에 키스+처음처럼 하면서 한주 스트레스 풀었는데요. 이곳 뒷맛이 깔끔해서 좋았었습니다. 특이었지만, 양이 난리나게 많지는 않았었고, 반찬들은 직접 만들어서인지 살짝 많이 익은 느낌이 나는 반찬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소주 한잔 & 맥주 한잔하다가 취하니 쐬주만 하게 돼서 조금 늦어지다가 쫓겨나지는 않고 실컷 먹고 나왔습니다.

설백 가마순대국

서울 강남구 논현로152길 31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