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순대국 감자탕은 왕십리 일대에서 수십 년간 영업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노포인데 뼈해장국에 술한잔하고 왔습니다. 뼈는 살코기가 많고 부드러워서 발라 먹는 재미 느끼면서 잘 즐겼어요. 국물이 다데기가 안들어있고 담백하게 나와서 제일 큰 특징이었습니다. 노포 분위기에서 식사와 반주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성일감자탕
서울 성동구 마조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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