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오픈런으로 가서 냉면+ 수육반 한접시하고 왔습니다. 사장님이 직원 이모한테 잔소리 많이하는 것만 아니면 음식은 모두 맛있었어요. 11시에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손님들이 앉아 계시고 잠시뒤에 바로 꽉차고 제가 식사 마치고 나오니 줄 많이 서 있더라구요. 다음에도 가면 식사시간 피크때는 피해야겠어요.
평양냉면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29길 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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