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통 할머니 추어탕집 다시한번 다녀왔습니다. 찐 추어탕 맛집인게 다른 메뉴들 일절없고 추어 중심으로만 있고 여기에 흑미 돌솥밥이어서 그 자체로 감동입니다~!! 최근에 건강 안좋으셨던 아버지도 한 그릇 뚝딱,하시고, 어머니도 몇 번씩 맛있다~! 맛있다 ~! 하면서 드셨습니다. 통 김치·깍두기를 직접 잘라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오징어젓갈은 따로 판매할 만큼 맛있다고 생각하면서 먹었습니다.
40년 전통 할머니 추어탕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