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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경동시장 충북식당에 가서 청국장 비빔밥 먹고 왔습니다. 청국장 맛이 아주 진하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다. 아침 일찍이었지만 역시나 쐬주 각일병씩 하신 일행이 장사 이야기하고 계셨어요. 가락시장에서 물건 떼오는데 물건 안 좋은때가 있어서 이러면 우리가 물건 못받는다 이야기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밥 먹었습니다. 시간 조금 지나니 가게 꽉차서 자리 없어졌구요. 물은 셀프였는데 가게 어디에도 물은 셀프가 써진데가 없었고 물어보고 나서야 물은 셀프고 정수기물, 숭늉 있다고 알려주셔서 이러면 우리가 밥 못받는데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충북식당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38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