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와보고 싶어서 저녁 장사 오픈 시간에 맞춰서 오픈런했습니다. 기본 오뎅 모둠은 테이블에서 계속 따뜻하게 끓여 먹을 수 있어 국물이 끝까지 진하고 시원합니다. 명란 치즈 감자전은 명란 들어간 음식중에 맛없는게 없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일행들이 모두 제일 맛있는 안주로 꼽으면서 먹었어요. 소시지 플래터도 맛있고 시원한 생맥주 실컷 먹고 나왔습니다.
학동오뎅
서울 강남구 학동로 224 삼환아르누보 3 지하1층 1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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