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비오는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제대로 때리고 나왔습니다. 사장님 가족들이 가게에 놀러왔는데, 쪼끄만한 남자애, 여자애 하나씩 있는데 어찌나 예쁘던지 여자사장님 눈에 하트가 뿅뿅~~!! ♡.♡ 베이커리 굽는 일도 재밌게 하시고 아주 멋졌습니다. 밖에는 성북천에서 행사를 하는데 한국 민요하는그룹(?!)이 나와서 대장님(?!)은 얼굴에 함박웃음에 노래를 부르시고 막내인 예쁜 아가씨는 잔뜩 긴장(?!)해서 노래를 부르시고 하는걸 보면서 웃다가 나왔습니다 ㅎㅎ

성북천 카페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