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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라고 일행들 모시고 와서 로스까스 정식 3명이 통일해서 먹고왔습니다. 전에는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정식인데 돈까스랑 밥, 국 외에 메밀이나 이런것은 없어서 살짝 허전했어요. 밥은 언제했는지 좀 오래된 밥이라 많이 먹히지는 않았고, 여기에 맥주 마시러 왔던 저는 얼음잔에 나오는 맥주였어도 생각보다 덜 시원해서 맥주 마시는 맛은 덜했습니다. 돈까스는 괜찮고 만족스러웠는데, 이가게 돈까스 자랑하면서 일행들 데리고 왔던 저는 눈치보고 왔습니다.

카이카츠

서울 강남구 언주로134길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