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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테일
4.5
23시간

한성칼국수에 오후 1시 40분쯤 도착해 칼국수와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가게는 꽉차있었고, 2시 가까이 되어도 주문이 밀려 물과 맥주를 먼저 달라고 사정해야 했습니다. 2시가 넘어가자 마지막 주문이라는 말에 술김에 만두를 추가하고 맥주를 한 잔 더 마셨어요. 결국 배가 터지게 불렀지만, 칼국수와 만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집에서 제일 맛없는(?!)게 칼국수이기도 할정도로 모든 음식이 다 맛있는 집이라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혼자 오지 말고 다른 일행들과 같이 와서 맛있는 음식들 더 많이 도전해 보겠습니다.

한성 칼국수

서울 강남구 언주로148길 1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