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 순대국에 가서 한끼와 한잔하고 왔습니다. 갓 오픈한것처럼 내부가 깔끔한 순대국집이었어요. 혼밥손님은 별관으로 가서 합석도 할수있다고 안내받게 되는데, 별관으로 갔더니 죄다 젊은 총각들만 한명씩 앉아서 식사하고 있더라구요. 맛은 깔끔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입니다. 오늘도 국밥에 소주, 맥주를 기울이다 보니 다이어트는 완벽하게 실패했지만 재밌는 한 끼였네요!
방배동 순대국
서울 서초구 효령로31길 4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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