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에서 일행과 함께 적당히 앉아있을 시간 때우기 좋은 까페를 찾다가 발견한 굉장히 맛있는 까페였다.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갈색 인테리어는 안정감을 주는 느낌을 받았다. 시끌벅적한 선릉역에서 어울리지 않게 조용한 까페였는데 여기서 작업하는 사람들도 종종보였다 이 날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디저트류를 먹었는데 상당히 수준급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못 먹었지만 탐나는 디저트들도 많아서 다음에 또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텟어텟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10-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