텟어텟 선릉
tete a t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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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은 그래도 밝은 분위기였다. 또 베이커리 종류도 꽉꽉 채워져있으며 생각보다 손님이 절반 정도만 채워져 있었다. ■알로에 진저 에이드 아래에 깔린 알로에와 진저액기스를 잘 섞어 먹는다. 섞는 순간 올라오는 기포만큼 마셔보면 탄산의 청량감이 좋다. 달지 않고 깔끔한 맛, 때론 스트로우로 젤리같은 알로에가 섞이며 진저의 맛이 은은하다. ■다크초코 브라우니 브라우니의 묵직한 무게감 만큼이나 초코릿이 진한 맛을 내주며 꾸덕꾸... 더보기
디저트가 괜찮은 편이라 두 세번 사 먹어본 디저트카페. 봉은사역 근처에도 동일한 카페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어둑하지만 따스한 분위기가 좋다. 이런 분위기는 술집이 많은 선릉 먹자골목에 흔치 않은 장소이다. 이름인 TAT는 사람이 테이블에 마주보고 있음을 형상화 했다. 알파벳과 비슷한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있어 재밌기도 하다. ■페퍼민트 리브스 미국 포틀랜드에서 만들어진 스미스티의 티백으로 제공된다. 티백의 양이 많으며 화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