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달루에 영감을 받은 포크 바팟 제목이 왜 그러냐 하면 빈달루에는 코리앤더 씨드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레시피는 이렇다. 두번에 나눠 끓여 보완점을 채워 섞어 만들었기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 돼지고기 앞다리살 600g (첫 배치는 목살이었다. 오래 끓이니만큼 비계가 조금 있고 결합조직이 많은 부위가 좋다.) - 마늘 6조각 - 양파 500g - 흑설탕 2T - 레드와인식초 3T (페이스트) (홀 향신료) - 코리앤더씨드 2T - 머스타드 씨드 2T - 큐민 2T - 흑후추 0.5T - 정향 3꼬투리 - 카다몸 3꼬투리 - 계피 7cm - 팔각 1개 (가루향신료) - 파프리카가루 3T - 가람마살라 3tspn (1) 홀 향신료를 모두 볶아 갈아낸다. (2) 파프리카가루와 빻은 마늘을 섞는다 (3) 레드와인 식초를 넣어 소금과 흑설탕과 섞어 페이스트를 만든다 (4) 페이스트를 고기에 무친 후 재워낸다 (짧게 재웠음) (5) 양파 다이스를 친 후 기름에 짙은 색이 날때까지 볶는다 (6) 볶아졌으면 잠깐 덜어둔 후, 기름을 두른 팬에 (4)를 볶는다. 레드와인 식초 덕에 고혹적인 향이 올라온다. 마이야르보다 향을 폭발시키는 것이 포인트이니 타지 않게 볶는다. (7)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6)에서 던 양파를 넣어 브레이징한다. (8) 넣은 수분의 절반정도 양이 되었을 때 쯤 불을 올려 졸인다. 어느정도 유화가 되었다 싶으면 가람마살라를 넣는다. 마무리로 간을 보고, 레드와인 식초를 추가로 넣는다. (9) 그렇게 더 끓이다보면 기름이 다시 분리가 된다. 식힌 후 냉장고에 숙성해 꺼내 데워 먹는다.
테이스티 @nina
👍👍👍👍👍먹어보고싶어요🤤
미고 @sog23a5
@nina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