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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
2.5
6일

아침에 여는 딤섬집이라 早茶 하고 싶어 갔다. 채식요리가 주이니 소 안에 느껴지는 라드 맛은 당연히 기대해선 안되겠지만, 만두소는 괜찮았지만 포자만두의 피가 과발효된듯 끈적였다. 아쉬움이 남은 채로 나왔지만 그래도 아침 일찍 차에 만두를 곁들일 수 있는 가게가 있다는 점은 반가울 따름이었다.

카페 고사리 익스프레스

서울 중구 퇴계로85길 2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