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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My english name is mina Lee

리뷰 364개

여기는 기본안주가 카레향이 나는 배추전.. 제육 시켰더니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바로 양념해서 구워 주세요. 이미 동네에서 인기있는 포차라 사람도 많은데 친절하고 맛도 찐입니다.

올레포차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60길 12

가본 곳이라 기대하고 웨이팅했는데 좀 실망스럽습니다.. 일단 이전해서 웨이팅이 적어질 줄 알았는데 캐치테이블도 없고 그냥 기다리는 시스템.. 이전하면서 개선된 부분이 없음 ㅠ 모듬 사시미 왜 옆자리랑 구성이 다르죠? 옆자리 사시미는 사진 그대로였고 생새우도 있던.. 사기당한 기분...

하늘초밥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2길 7

술값이 센 편인데 기본 안주부터 알차서 납득이 가는 곳 사진에는 없지만 4가지 종류의 기본안주로 시작합니다 평소 이자카야 꼬치 냉동 느낌이라 썩 좋아하지 않는데 이곳은 육질이 좋습니다

무샤 하루네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61

야채의 맛을 조화롭게 잘 살리는 요리들이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향이 모두 느껴져서 풍미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아그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0길 7

성게비빔국수는 꼭 드세요 가격대비 양이 좀 적게 느껴지나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다른 지점에서 삼치회 먹고 반한 곳이라 기대했는데 확실히 제철이 아닌 탓에 조금은 맹맹.. 가게가 너무 예쁩니다

평화남영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25가길 5-1

독특한데 아는 맛이고 덜 자극적이라 괜찮은 곳 시금치가 충분히 들어있어 고기 먹는데 부담이 없었어요 코젤 다크 맥주가 있는 것도 장점 별을 하나 뺀 것은 바쁜 것 알겠지만 사장님이 완전 성수 마인드......

양키통닭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13

바다뷰 보면서 오마카세 먹을 수 있다길래 예약한 곳 바다뷰는 그저 거들 뿐. 오마카세 많이 먹어봤지만 회가 두껍지도 샤리 간이 특출나게 세지도 않은데 인상깊게 맛이 납니다. 쥠의 차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난히 꼼꼼히 먹다가 하이라이트 스시가 두번정도 등장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스시 아카리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135

가게에는 피규어가 가득해서 당황스러웠지만 라떼가 카멜커피급으로 맛있어서 또 당황.. 픽업해서 먹어도 좋을 것같아요 사장님이 커피에 진심입니다 크림라떼가 이렇게 진하고 맛있다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는 사람인데 여기는 계속 생각날 듯해요

파크삼

제주 서귀포시 신동로67번길 31

일단 흑돼지집 분위기가 왜 이리 힙해 날씨 좋을때 마당이나 야장 자리에서 바다 보면서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고기는 두껍고 퀄리티가 높아 오히려 뒤쯤엔 느끼해져서 다 못 먹었어요 직접 구워주시고 바쁜데도 친절하세요

면수동 흑돼지

제주 제주시 구좌읍 면수길 49-4

이렇게 자극적인 비건메뉴라면 못할 게 있나요 버섯 매운탕은 버섯 육수가 아주 진하게 나는데 칼칼함이 최고조라 저는 몇숟갈 못 먹었어요 두반장 가지덮밥도 매운 편인데 부드러워서 맛있습니다 그래도 여행이라 아쉬운 마음에 옥돔구이(1만원 추가) 주문도 했는데 좋은 퀄리티의 정갈한 음식입니다. 하루만 갈 수 있었던 것이 아쉽 ㅠ 가게에서 바다도 보여요.

밥짓는 시간

제주 제주시 구좌읍 평대5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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