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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My english name is mina Lee

리뷰 339개

진하고 양도 많고 해장으로 손색이 없어 재방문의사 왕창 있는데요. 뒷마당에 강아지 좀 케어해줬으면.. 오죽하면 강아지집에 알아서 잘 키우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프린트가 붙어있나요;; 밥은 사람 먹는 언밥 주고 이불 하나 안깔려 있던데요. 그래서 별 하나 빼고요. 재방문도 고민됩니다.

원당 쇠고기 국밥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오릉로 850

막창 냄새 안나고 깔끔합니다. 여기는 막창 먹어야 야채곱창 주문이 가능한데 야채곱창 한번 먹어보면 이후엔 막창+야채곱창+볶음밥으로 폭식하게 됨ㅠ 볶음밥도 들기름이 얼마나 촉촉하게 코팅되는지 단계로 꼭먹어줘야합니다.

고향 막창구이

서울 강서구 양천로57길 9-14

닭 퀄리티도 좋고 맛도 괜찮아요. 다만 양이 좀 작은 느낌 ㅠㅠ 볶음밥 양도 적더라고요.

땡기네닭갈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53가길 1

예약이 힘들긴 하나 소고기를 좋아하신다면 한번쯤은 꼭 방문해보세요. 물릴 때까지 한우 즐길 수 있어요. (찐한우러버는 물리진 않았다고 하네요) 먹어본 육사시미와 육회 중에 이렇게 신선하다고 느낀 건 처음일 정도로 맛있었어요. 부위별로 구워주시고 한우가 가득 있는 카레, 등심 라면, 볶음밥 다 괜찮았어요. 양이 정말 많아서 남긴 음식들 가끔 생각나요 ㅜ ㅜ

한우드림

서울 성동구 마장로39길 20

방어 75,000원 사이즈 상관 없어요. 소스가 4가지가 나옵니다 안비리고 맛있어요. 마포에 바다회사랑이 있다면 강서구는 잔치잔치인 듯 무엇보다 직원이 한 분이고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하고 늦게 나오는데 직원분 마인드 때문에 불쾌한 거없이 싹 잊어요. 친절하시고 진심이시고. 제철 해산물 먹으러 다니려고요.

잔치잔치 포장마차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3길 27

국물도 진한데 느끼하지도 않아요 고기 해물 둘 다 들어간 진한 짬뽕입니다 그런데 저는 탕수육이 더 맛있었어요 웨이팅 한 김에 탕수육도 주문하자였는데 탕수육만 완전 클리어 깨끗하고 찹쌀이 있지만 두껍지 않고 맛있더라고요. 추천은 하되 기나긴 웨이팅때문에 재방문은 좀 망설여집니다🥲

방화동 교동짬뽕

서울 강서구 금낭화로24나길 21

논산 가게 되면 꼭 방문하는 곳 직접 재배하시는 제철 채소로 만든 피자와 생면 파스타 부모님 데리고 가도 무척 좋아하는 곳

꽃비원 홈앤키친

충남 논산시 연무읍 연무로166번길 12-21

다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특별한 날 가면 좋을 것같아요. 과한 것도 없고 부족한 것도 없는 양식이 제일 좋더라고요. 그중에 단연 스패어립은 꼭 드세요. 요거트 소스와 같이 먹는 립 맛이 계속 기억에 남아요. 재방문 의사가 아주 많습니다.

먼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7-26

새로 생긴 아보카도 혹은 소세지 김치볶음밥 맛있어요. 엄청 매운데 엄청 맛있음. 가면 항상 오리지널 먹을지 매운 거 먹을지 마제소바 먹을지 다 맛있으니까 ㅠ 고민하는 곳.

니코니코 라멘

서울 강서구 가로공원로 173

더현대팝업 선물로 받아서 먹어봤어요. 무침군만두가 엄청 궁금했는데 이렇게 달짝지근한 맛으로 자극적일 수가 있다니😮 떡볶이는 무난한 거같아요. 동네 문구점 떡볶이 느낌.

애플하우스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27다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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