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기본안주가 카레향이 나는 배추전.. 제육 시켰더니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바로 양념해서 구워 주세요. 이미 동네에서 인기있는 포차라 사람도 많은데 친절하고 맛도 찐입니다.
올레포차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60길 12
야채의 맛을 조화롭게 잘 살리는 요리들이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향이 모두 느껴져서 풍미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아그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0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