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완전 노포. 박물관 느낌..주먹고기 22,000원 저렴하고 양념된 것처럼 맛있어요. 돼지껍데기는 무맛 양이 엄청 많아서 다 못 먹고 나옴;;;;
저8계 콧9멍
서울 강서구 화곡로60길 37
여기는 기본안주가 카레향이 나는 배추전.. 제육 시켰더니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바로 양념해서 구워 주세요. 이미 동네에서 인기있는 포차라 사람도 많은데 친절하고 맛도 찐입니다.
올레포차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60길 12
야채의 맛을 조화롭게 잘 살리는 요리들이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향이 모두 느껴져서 풍미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아그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0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