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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My english name is mina Lee

리뷰 368개

우리나라 유일한 굴라멘 아닐지 평소 굴 못먹고 안먹습니다. 굴맛은 먹다보면 진해져서 많이는 못먹는.. 그래도 이렇게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기에 부담 없는 메뉴입니다. 굴이랑 조개류 좋아하시는 분들 꼭 추천드림.

카키 코우죠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

완전 완전 노포. 박물관 느낌..주먹고기 22,000원 저렴하고 양념된 것처럼 맛있어요. 돼지껍데기는 무맛 양이 엄청 많아서 다 못 먹고 나옴;;;;

저8계 콧9멍

서울 강서구 화곡로60길 37

고기도 두툼하고 진해서 맛있어요. 대표메뉴가 양갈비길래 시켜 봤는데 고기마다 뼈가 있어서 먹기는 좀 불편해요. 그냥 양꼬치 먹어도 될 거같아요. 경장육슬은 첫 도전인데 짜장에 볶은 고기가 나와서 당황. 무난합니다. 여덟시 이후 방문했는데 웨이팅 있었고 계속 웨이팅 합니다.

초원 양꼬치

서울 강서구 화곡로58길 22-18

때깔도 좋고 두께도 두껍고 서비스도 좋아요. 숙성회의 향이라기보다 해산물 한입 가득 와압 먹기 좋습니다. 다만 진한 느낌은..

스시 현

서울 강서구 화곡로 376-8

여기는 기본안주가 카레향이 나는 배추전.. 제육 시켰더니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바로 양념해서 구워 주세요. 이미 동네에서 인기있는 포차라 사람도 많은데 친절하고 맛도 찐입니다.

올레포차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60길 12

가본 곳이라 기대하고 웨이팅했는데 좀 실망스럽습니다.. 일단 이전해서 웨이팅이 적어질 줄 알았는데 캐치테이블도 없고 그냥 기다리는 시스템.. 이전하면서 개선된 부분이 없음 ㅠ 모듬 사시미 왜 옆자리랑 구성이 다르죠? 옆자리 사시미는 사진 그대로였고 생새우도 있던.. 사기당한 기분...

하늘초밥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2길 7

술값이 센 편인데 기본 안주부터 알차서 납득이 가는 곳 사진에는 없지만 4가지 종류의 기본안주로 시작합니다 평소 이자카야 꼬치 냉동 느낌이라 썩 좋아하지 않는데 이곳은 육질이 좋습니다

무샤 하루네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61

야채의 맛을 조화롭게 잘 살리는 요리들이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향이 모두 느껴져서 풍미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아그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0길 7

성게비빔국수는 꼭 드세요 가격대비 양이 좀 적게 느껴지나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다른 지점에서 삼치회 먹고 반한 곳이라 기대했는데 확실히 제철이 아닌 탓에 조금은 맹맹.. 가게가 너무 예쁩니다

평화남영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25가길 5-1

독특한데 아는 맛이고 덜 자극적이라 괜찮은 곳 시금치가 충분히 들어있어 고기 먹는데 부담이 없었어요 코젤 다크 맥주가 있는 것도 장점 별을 하나 뺀 것은 바쁜 것 알겠지만 사장님이 완전 성수 마인드......

양키통닭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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