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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별로예요
3년

정말 궁금합니다. 달래해장 다른 지점은 어떤지.. 요즘 많이 보여서 기대하고 갔는데 입맛과 속을 다 버렸어요. 해장국이 입에 쩍쩍 달라붙을 만큼 달고 느끼해서 이게 체인점이고 키트를 끓이는 건가? 같은 대화를 주고받게 돼요 수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메뉴 모두 끓여지면서 야채육수맛도 같이 나야 마련인데 눙근하고 끓여진 맛이 아니었음. 다대기 부탁드리는데 다대기가 없다는 걸 보면 요리해서 나오는건 아닌게 분명.. 파김치맛뿐이애요.. 다시는 안가고싶어요. 입가심이 안됐음.

달래해장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46길 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