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도 두툼하고 진해서 맛있어요. 대표메뉴가 양갈비길래 시켜 봤는데 고기마다 뼈가 있어서 먹기는 좀 불편해요. 그냥 양꼬치 먹어도 될 거같아요. 경장육슬은 첫 도전인데 짜장에 볶은 고기가 나와서 당황. 무난합니다. 여덟시 이후 방문했는데 웨이팅 있었고 계속 웨이팅 합니다.
초원 양꼬치
서울 강서구 화곡로58길 22-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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