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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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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몸이 허해서,ㅋ 그냥 먹고 싶어서 간 문어세상 해천탕. 살아있는 문어가 꿈틀거리는데 완전 미안했으나 어쩔꺼야, 넘 맛나는데. 조개류는 홍합이 50% 나머지는 개조개,백합같이 생긴 놈,바지락,가리비였고 전복은 세 개. 국물은 짜지않아 좋았고 곁들이 반찬 중 잔멸치 볶음랑 직접 담은듯한 김치가 좋았다. 네 명이 가서 칼국수 2인분까지 깨끗하게 먹고 배두들기며 집에 왔다. 좋음과 추천사이였다 추천으로 급 변경. 신규임에 틀림없는 종업원이 실수를 해도 자상하게 가르쳐주고 친절하게 대한 그 분이 매니져인지 사장인지 모르겠으나 참 좋았다. 그래서 추천.

문어세상 해천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88 화승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