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리 태국 음식점 반양. 사장님 접객하는 태도가 꼬여있음. 그래서 동네 사람들은 손절하고 안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저는 맛만 있으면 가는 주의라 한 번 들러봤는데 손님 행동 하나 하나 다 꼬투리 잡으시는 편... 사장님도 손님이랑 대화하기 싫으신지 + 코로나 시대 = 테이블마다 놓여있는 태블릿으로 비대면 주문 가능. 맛은 그냥 괜찮은 편. 장점은 오픈 키친에 깔끔한 편. 그러나 위치도 애매하고 또 갈지는 모르겠네요. 나쁨과 괜찮음 사이.
반양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