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카페. 커피도 훌륭하고, 사장님이 음악을 정말 많이 아신다.
다파쳄
제주 제주시 청귤로2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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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말차 음료와 초콜릿이 맛있었다
스나오 코히
제주 서귀포시 하신상로9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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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왠지 저는 아득해져버렸습니다.
아서원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699
와… 정말 먹느라 사진 못 찍어본 게 얼마만인지. 산고을칼국수를 제주도 원탑 칼국수집으로 임명합니다. 땅땅. !!!!!!!
산고을 칼국수
제주 제주시 오복4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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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맛없고 캐이크도 맛없고 음악은 시끄럽기만 하고
파생
제주 제주시 고산동산5길 33-4
2
원칙은 알겠는데 융통성이 너무 없으신 사장님. 난 내가 서비스가 빈약하더라도 맛이 훌륭하면 계속 찾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에 우산도 없는데 식사 하고 오신 어머니가 칼국수 하나 (내꺼) 시키고 앉아있기만 하면 안되냐고 하시는데 안된다고 나가시라고 하는 거 보고 아… 다신 안 찾을 것 같음. “우산은 빌려드릴 수 있는데 나가세요”
갱이네 보말칼국수
제주 제주시 구남로4길 18
도쿄 좋은 카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왕이면 핸드드립하는 곳으로요. 부탁드립니다 !
고등어를 먹고 싶었는데 ㅠㅠ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아 몸국만 먹었다. 먹어본 몸국 중에 모자반이 제일 많았고 재료 본연의 향이 잘 느껴졌다. 몸국 일등! 비행기 소리도 일등! 반찬은 그저 그랬다.
김희선 제주 몸국
제주 제주시 어영길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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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커피 맛있었고 취향이었다. 디저트를 먹는 순간 커피 맛이 잘 안 느껴져서 아쉬운 건 내 탓이고… 어디에나 식물이 있어서 좋았는데 더 조용한 음악이 흐른다면 분위기에 딱 맞을 것 같다. 에콰도르 워시드도 취향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았다. 재방문 의사 있음.
고도
제주 제주시 어영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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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는 한국 발라드가 흘러나와요… 음료는 쏘쏘 그러나 다시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기대가 컸는데…
한글
서울 마포구 동교로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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