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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타자 지나가면서 리씨라니 특이하네~~ 했는데 여기가 카페였습니다. 으아니 내부는 넓진 않은데 예뻤고 커피도 맛있었어요.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갑자기 비염이 도져서 계속 콧물이 나오자 친절하게 휴지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음악도 lp를 계속 바꿔가며 틀어주시더라구요. 분위기가 좋아서 종종 들르고 싶네요.

시간과 타자

광주 동구 동명로 11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