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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아무거나 맛있어함
광주광역시 or 어딘가

리뷰 1580개

서로 만나는 사이 서사 토모에리버 시필지가 있는 카페라는 소리에 제 1회 문구덕후 회동(참가자 친구와 나)을 가져봤습니다. 사람이 많았고 책도 많았어요. 공유서재를 운영하고 있다던데 지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조용하게 책읽는 분위기가 좋아보였답니다. 가족단위도 많이 오고 되게 좋았다네요

서로만나는사이 서사

광주 남구 대남대로127번길 24

프엘투알 퀴진 원래늗 단편집을 가려고 했는데 문을 닫은 모양이라 급하게 검색해서 갔습니다 ㅠㅠ 다행히 한 자리 남아있었어요. 친구가 사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할인하는 그린와인이 시원하니 맛있었네요 ㅋㅋㅋ

프엘투알 퀴진

광주 남구 봉선로51번길 36-2

미노라멘 카페서 에어컨 아래 자리에 앉아있는 바람에 넘 추워서 따뜻한 국물이 있는 요리를 선택했습니다. 면 익힘정도도 좋고 맛있었어요. 약간 돼지냄새가 나긴 하는데 심한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른메뉴도 궁금해서 다시 방문할것 같습니다

미노라멘

광주 동구 동계로10번길 14

스아로운 음료와 굴뚝빵을 파는 곳입니다. 네이버 후기를 쓰면 꽃을 주는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 음료는 무난하고 빵은 신기하긴 한데 전 취향은 아니었어요. 사람이 무척 많았고 테라스자리는 에어컨은 안되지만 강아지 동반가능이었습니다.

스아로운

광주 동구 동명로26번길 34

올랄라 제일 가까운 카페를 갔습니다. 인테리어도 괜찮고 좋았습니다. 비가 오니 소리가 좀 울리긴 했지만 기상은 어떻게 할 수 없는거니까.. 에디오피아 드립을 마셨어요. 드립은 살짝 비싼감이 있네요.

올랄라

광주 동구 제봉로82번길 19

열도지 사천탕수육과 갈비덮밥. 갈비덮밥은 소스?등으로 촉촉했어요. 대만서 먹었던 뻑뻑한 도시락의 추억이 떠올라서 즐거웠습니다. 사천탕수육은 그다지 맵진 않고 맛있었어요. 양파가 아삭거려서 좋았습니다

열도지

광주 동구 제봉로82번길 17

일주일차이로 빗겨간 럭키타이밍

올림픽 체조 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화이트리에 수완점 사진은 비록 다른곳에서 찍었지만 ㅋㅋㅋㅋ 화이트리에 식빵을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제취향은 아니었어요 너무 밀도가 높달까.. 그렇지만 맛있고 부드럽긴해서 나폴레옹 큰딸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재료를 사뒀답니다😌

화이트 리에

광주 광산구 장신로 143

올리비아떼 여름이라서인지 계속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레몬소르베가 엄청 신데 전 그래서 좋았어요. 수박도 맛있었습니다 근데 초당옥수수 젤라또 새로나와서 먹어봐야지 해놓고 완전 까먹었네요 조만간 다시 가야겠어요..

올리비아떼

광주 광산구 수완로50번길 63

정동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일단 생맥주라고 써두고 캔맥이 나온데서 감점 500점… 돈까스는 나쁘지 않았고 규카츠 굽는곳에 버터 올려둔건 아이디어가 좋았던것 같아요. 규카츠가 돼지바처럼 생겼네요 ㅋㅋㅋ

정동

광주 광산구 수완로74번길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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