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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아무거나 맛있어함
광주광역시 or 어딘가

리뷰 1511개

받은 소세지로 밥도 해먹고 맨날하는 마파두부 앤드 그리운(?) 일본세븐일레븐의 맛을 찾아서 나폴리탄도 해먹어보았어요 근데 나폴리탄은 편의점에서 사먹는게 맛있었던거같은…

집밥

메이커 없음

더정 우롱티 프로젝트 궁금했던 체인인데 저녁밥을 사러 어슬렁거리다 발견해서 테이크아웃 해봤습니다. 레몬 스프링 우롱티로 젤리 추가해서 먹었어요. 우롱차가 좀 고소한 풍미가 있어서 나중엔 밀크티로 먹어볼까 싶네요.

더정 우롱티 프로젝트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아도르 오랫동안 가봐야지하고 못가본 아도르방문..! 일단 초콜렛이 너무 예뻐서 기대가 됩니다🥰 늦은 오후방문이라서인지 품절도 있고 포장된 그대로 구매밖에 안되더라구요. 첫 방문이라 어리버리탔지만 다음엔 더 잘? 구매해보겠어요

아도르

서울 강남구 선릉로116길 24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이건 세번째 사진 그림을 트위터에서 우연히 보고 가봐야지 한건데 실제로 봤을때 정말 좋았어요. 근데 아무 생각없이 라디오안내 QR로 결제를 했는데 싫어하는 배우라서 걍 안듣고 텍스트만 읽었네요… 내 삼천원………. 그림마다 설명도 꽤 자세해서 굳이 설명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서울은 평일인데도 사람이 미어터지는구나 라는 생각도 좀 들었네요.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또 얼리버드로 사놓고 허겁지겁 밀린숙제하듯이 다녀왔습니다. 사진찍을수 있는 작품이 한정되어있었지만 굉장히 좋았어요. 처음엔 우에노 서양미술관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작품 결이 좀??) 종류도 많고 특히 마지막에 호야킨 소로야 그림 하고 부그로의 양치기 소녀가 같은 벽면에 전시되었는데 진짜 너무 예뻐서 주변을 서성거리며 계속 관람했답니다. +엥 그림 안면인식해서 얼굴 가려진건가요 이거?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젠제로 밥대신 젤라또를 두컵먹는 여성이 있다..?! 그게바로접니다. 이쪽은 관광으로도 오기 좀 애매한 지역이라 간김에 여러가지를 먹어봤습니다. 수삼유자?가 맛있었고 딸기소르베는 애매해서 시나노골드먹을걸하고 자꾸 후회했었고 곶감생강은 이상하게도 수정과 생각이 났답니다. 특이한 재료가 많아서 좋았어요. 언젠가 날잡고 선릉주변을 어슬렁거려야겠다는 생각을 또 하게되네요

젠제로

서울 강남구 선릉로126길 14

카페 이마 예전에 친구만날때 한번 가고 무척 오랜만에 방문입니다. 전에 갔을때도 카페 알제리아를 마셨던거 같은데 맛이 기억이 안나서 함박스테이크와 카페알제리아 주문. 함박스테이크는 맛있었지만 비싼 느낌이고 카페알제리아는 레몬향이 강한것도 아니라 정말 굳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치만 카레나 토마토소스 함박도 궁금하네요.

카페 이마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52

한정선 하도 유명하길래 사먹어봤습니다. 맛있긴 맛있어요. 딸기 종류로만 두개를 먹어서 다음엔 다른 과일이 든걸 먹어볼까 싶네요.

한정선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레파스 베이커리 첨단점 체인인가봐요. 이 근처 빵집중 일요일오픈하는 곳이 여기라서 한번 가봤습니다. 요즘빵을 파는 느낌. 테이블도 있고 음료종류도 좀 있더라구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레파스 베이커스

광주 북구 첨단연신로 88

천안 마르페 친구 뒤만 따라간거라 잘 모르지만 커피를 마시러 갔었답니다. 꽤 넓었고 손님도 많았어요. 베이커리류는 말렌카를 먹었던거 같아서 기억이 안나는데 드립커피가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커피가 좋았어요.

마르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노태산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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