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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아무거나 맛있어함
광주광역시 or 어딘가

리뷰 1585개

레몬포셋 설탕을 생각보다 더 많이 넣어야 확실하게 맛있을거 같아요 아니면 위에 설탕올려서 토치로 지지거나?? 여튼 조리법이 쉬웠고 홍차랑 먹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집밥

메이커 없음

아비꼬 광주충장점 태어나서 nn년만에 아비꼬를 처음가본 여성이 있다? 그게 바로 접니다. 처음 가봤는데 뭔가 토핑도 있고 세트도 있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맵기조절 가능했는데 약간 맵게도 은근 한국취향 맵기였네요. 무난무난한것 같아요

아비꼬

전남광주 동구 충장로 102-5

카페꼼마 파랑새안과점 비공식 제2차 광주문구모임(참여자 : 나 칭구 또다른칭구)을 가졌습니다. 꽤 넓은 카페인데도 더워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요즘 반 자취?를 하다보니 식재료 소진에 치여서 외식을 안하게되네요.. 그래도 토마토 빵이랑 토마토에이드 괜찮았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좋네요

카페꼼마

전남광주 동구 문화전당로26번길 6

유메 강아지🥹 보러 갔습니다. 한우라는 이름의 귀여운 강아지인데 저에겐 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치만 귀여웠어요.. 저녁밥 먹을 겸 산책하다 간건데 페퍼로니 크로플??세트가 있길래 먹어봤는데 당분과 염분을 한번에 섭취가능했어요. 사장님 말씀이 한우는 1층에 보통 있다고 하네요(반층위는 잘 안간데요) 담엔 꼭 1층앉아야지…

유메

전남광주 북구 금호로 121

카페 백운 백양사 가는 길에 생긴 큰 브런치 카페입니다. 앞에는 계곡이 흐르고 경치가 좋습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오셔서 식사하시더라구요. 파스타종류도 맛이 괜찮다는데 저희는 음료만 먹었습니다. 넛 라떼가 좀 달았어요. 조카들이 계곡에서 놀다가 양말을 두고오긴 했지만 꽤 좋았습니다. 2층은 쇼파로 되어있다는데 굳이 올라가보지는 않았어요. 1층에서 식사하면 로봇서빙이고 2층은 직접 픽업해야 한다고 해요. 아기 구경을 많이 해서... 더보기

백운

전남광주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129-4

서로 만나는 사이 서사 토모에리버 시필지가 있는 카페라는 소리에 제 1회 문구덕후 회동(참가자 친구와 나)을 가져봤습니다. 사람이 많았고 책도 많았어요. 공유서재를 운영하고 있다던데 지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조용하게 책읽는 분위기가 좋아보였답니다. 가족단위도 많이 오고 되게 좋았다네요

서로만나는사이 서사

전남광주 남구 대남대로127번길 24

프엘투알 퀴진 원래늗 단편집을 가려고 했는데 문을 닫은 모양이라 급하게 검색해서 갔습니다 ㅠㅠ 다행히 한 자리 남아있었어요. 친구가 사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할인하는 그린와인이 시원하니 맛있었네요 ㅋㅋㅋ

프엘투알 퀴진

전남광주 남구 봉선로51번길 36-2

파랑
4.0
1개월

미노라멘 카페서 에어컨 아래 자리에 앉아있는 바람에 넘 추워서 따뜻한 국물이 있는 요리를 선택했습니다. 면 익힘정도도 좋고 맛있었어요. 약간 돼지냄새가 나긴 하는데 심한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른메뉴도 궁금해서 다시 방문할것 같습니다

미노라멘

전남광주 동구 동계로10번길 14

파랑
3.0
1개월

스아로운 음료와 굴뚝빵을 파는 곳입니다. 네이버 후기를 쓰면 꽃을 주는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 음료는 무난하고 빵은 신기하긴 한데 전 취향은 아니었어요. 사람이 무척 많았고 테라스자리는 에어컨은 안되지만 강아지 동반가능이었습니다.

스아로운

전남광주 동구 동명로26번길 34

파랑
3.5
1개월

올랄라 제일 가까운 카페를 갔습니다. 인테리어도 괜찮고 좋았습니다. 비가 오니 소리가 좀 울리긴 했지만 기상은 어떻게 할 수 없는거니까.. 에디오피아 드립을 마셨어요. 드립은 살짝 비싼감이 있네요.

올랄라

전남광주 동구 제봉로82번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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