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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아무거나 맛있어함
광주광역시 or 어딘가

리뷰 1530개

최근의 집밥…

집밥

메이커 없음

창억떡집 본점 요즘 바이럴? 되던데 최근에 갔던 기억이 있어서 찾아보니 떡만 사가지고 나와서 사진이 건물입구밖에 없네요 그래서 포스팅 까먹은듯…여기가 용건없이 가기엔 상당히 애매한데 동명동이나 다른곳 가기엔 나쁘지 않은 위치에 있습니다. 광주역 인근? 이날은 당연히 호박인절미를 사먹었던거 같네요. 근데 본점인지는 몰랐어요.. 시식도 있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창억 떡집

광주 북구 경열로 242

쥬마뺄 점심먹으려다 실패하고 다급하게 검색해서 들어간 카페입니다. 예약해둔 다른 행사가 15분 남아서 커피한잔씩 테이크아웃잔에 부탁드리고 사과파이를 하나 사먹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셨고 아이스 바닐라라떼가 굉장히 공을 들여 나오더라구요. 위에는 우유폼도 올려주셨는데 친구음료라 전 기미만 해봤습니다. 음료가격은 꽤 비싼데 제 카푸치노에도 입 닿는 부분에 바닐라슈가를 뿌려주시는 등 섬세한 부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쥬마뺄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7길 42

타파코파 안먹어본 음식을 먹어보자! 라고 급하게 뽈레를 뒤져서 근처 음식점을 찾았는데 스페인 음식점이 있더라구요. 주변 유럽여행간분들 얘기로 스페인 음식이 맛있다는 말이 많았어서 오픈 15분전쯤 갔습니다. 그때도 앞에 한분정도는 계셨어요. 레몬담이랑 뽈뽀, 대구그라탕을 먹었는데 음식도 만족스럽고 좋았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레몬담을 무한으로 마실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여기도 넓은편은 아니고 대부분 바 좌석이라... 더보기

타파코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9

리밀커피&밀리 일찍 여는 카페를 찾아간거였는데 생각보다 커피가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 원두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오전 일찍이라 손님은 별로 없었는데 배달기사님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추운날이었는데 난방도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리밀 커피 & 밀리

서울 마포구 동교로22길 21

스쿠퍼 요즘 젤라또가 좋나봐요.. 충동방문! 했고 바질우유, 레몬, 피스타치오를 먹었습니다. 피스타치오가 꼬수운 맛이 났어요. 세개 다 맛있었네요.

스쿠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길 37

마시타야 첫날 방문 실패로 두번째날 도전! 했습니다. 캐치테이블 원격줄서기가 편리할거 같구요 가게가 워낙 작아서 웨이팅 생기기가 쉽겠더라구요. 라멘은 시오라멘도 블랙라멘도 맛있었습니다. 먹을땐 딱 맛있었는데 먹고나니 오늘 하루치 나트륨은 초과한것 같은 기분

마시타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라길 26

이미 이제 더이상 작지 않은 나의 작은 카페 이미.. 가보고 싶던 디저트가게가 휴무라 이미를 방문했습니다. 포레누아도 맛있었고 추천 원두말고 궁금했던 스트로베리 로제도 맛있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스트로베리 로제는 정말로 딸기향이 나요.. 원두에무슨짓을한거지? 싶게 좋았습니다.

이미

서울 마포구 동교로25길 7

동백역 하얀집 귀여운 휘파람새를 반갈죽..은 아니고 먹고 싶어지는 심리를 아시나요. 맛집 서치용으로 이용하는 인스타에서 2월 화과자를 봤는데 너무 귀여운 휘파람새라 당장 예약해버렸답니다. 유자 등 상큼한 화과자가 많아서 좋았어요. 요시노캉도 딸기가 무척 달고 좋았습니다.

동백역 하얀집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

연밀 드디어! 제가! 이곳에!! 서울은 어디서든 교통이 좋지만 경기도만 되어도 광주에선 가기 꽤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항상 못갔었는데 드디어 연밀을 갔습니다. 이날 동선이 동탄 용인 수원 다시 동탄 ㅇㅈㄹ이었는데 재미있겠다고 같이 가준 p친구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여섯시 조금 넘어서 가니까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저녁이라 날이 좀 쌀쌀해져서 걱정했는데 앞에 식사를 마친 분들이 우르르 나와서 생각보다 금방 들어갔습... 더보기

연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8번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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