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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아무거나 맛있어함
광주광역시 or 어딘가

리뷰 1565개

천연위고비는 모르겠고 반숙 챌린지 같은 기분……(연전연패중) 담에 장볼때 마늘쫑 한단 더 살거에요

집밥

메이커 없음

운암동 너와집 예전에(10여년 전..) 갔을때는 냉면과 만두가 주력메뉴였던것 같은데 (아닐 수 있음) 최근에 가니 아예 테이블로 리뉴얼되어있고 다들 수제비를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전 냉면기분이라 냉면을 선택. 예전맛은 잘 기억안나지만 무난무난하고 나중엔 들깨수제비를 먹어보겠단 결심만 서는군요

너와집

광주 북구 북문대로 154

웨이리 짜장미엔 최근 트위터의 채다인님이 올린 사진을 보고 저도 저 짜장면을 선물받은 기억이 있어서 먹어보았습니다. 국물을 따로 준다는 점이 친절하다고 생각했어요. 맛은 무난무난한데 대만식 짜장면 먹어본적이 없어서..

웨이리 짜장미엔

메이커 없음

남원추어탕 부뚜막 보훈병원 앞의 추어탕집이지만 저는 순두부찌개를 먹었습니다. 저는 국에 뭔가 통째로 갈아넣는 종류를 전반적으로 싫어하는것 같아요(짱뚱어탕 추어탕 장어탕 등등등등) 맛이 싫다기보단 뼈조각이 걸릴때마다 불쾌해서 긴장된 상태로 식사하게 되는게.. 여튼 순두부찌개는 일반맛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근처 다른 가게보다 여기가 더 낫다고 하시네요

남원추어탕 부뚜막

광주 광산구 첨단봉산안길 8

을커피브루어스 호재가 넘 바빠보여서 커피 2차로 간 곳입니다. 조용할줄 알았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블렌드를 호재와 같은곳에서 받으시나? 싶게 좀 겹치는것 같았는데 잘은모릅니다.. 분위기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테이블은 좀 낮아요

을커피 브루어스

광주 동구 동명로67번길 32-3

호재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날잡아서 안가본 곳을 탐험하자! 라고 마음먹고 친구와 만났습니다 너무 예쁘고 커피도 맛있었는데 저희는 솜인형오타쿠회동같은것을 했어요. 디저트류 중 얼그레이 푸딩이 좋았습니다. 와인잔에 커피가 나오니 확실히 향이 확 느껴져서 좋았답니다

호재

광주 동구 동명로67번길 22-49

요켈 개인사로 바쁜 나날중 지나가다가 사람이 북적거리는 것을 보고 방문하였습니다. 의자와 조명을 찍은것은 최근 이사때문에 아름다운것을 보면 참고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어서 그만..(사든 못사든) 후무스 등 가볍고 산뜻한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요켈

광주 동구 동명로67번길 31

파랑
3.5
1개월

워크인스 웰컴 양림동 오랜만에 방문한것 같은데 여기만 사람이 많았어요. 젊은이들() 가는 곳 같은.. 브런치 메뉴도 괜찮고 커피메뉴는 두개뿐이지만 좋았답니다

워크인스 웰컴

광주 남구 천변좌로 416

파랑
3.5
1개월

온자담 티하우스 오며가며 봤던 곳인데 들어가본건 첨이었습니다. 마당에 풍경?소리나 물소리도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전 목칼칼할때 먹는 차 마셨는데 한방차 맛이긴 했어요. 가끔 가기 괜찮을것 같아요. 오미자차 등이 무난히 좋을것 같습니다

온자담 티하우스

광주 남구 서서평길 15

파랑
3.5
1개월

양인제과 좋아하는 스타일인 퀸아망 친구들과 길빵했습니다. 근데 빵 종류가 좀 줄고 타르트?가 주력메뉴가 된 것 같아요. 빵은 맛있지만 잘 모르겠는 느낌…

양인제과

광주 남구 제중로47번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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