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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아무거나 맛있어함
광주광역시 or 어딘가

리뷰 1515개

무화과 로스터스 집에서 향이 날아가고있던 온갖 차와 간식을 해결하다가 오늘은 연휴 마지막으로(ㅠㅠ) 진짜커피(=내가 내리지않고 출근할때 카페인공급용으로 마시는것도 아니며 여유있게 커피만 즐기고 싶을때 마시는 커피)를 마시려고 버스를 타고 외출해보았습니다. 저도 이쪽 고등학교를 다녔었는데 안온지 한참은 되다보니 강산이 다 변해서 그럴듯한 카페가 꽤 생겼더라구요. 두꺼운 철제문이라 열긴했나 싶었는데 안은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꽤 ... 더보기

무화과 로스터스

광주 북구 금호로 79

장백산 양꼬치 이름은 예전부터 많이 들어본 가게인데 이제야 방문해보네요. 양꼬치와 가지만두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다 맛있긴 했는데 가지만두가 느끼해서 남은거 집에 싸와서 에프에 돌려먹으니 맛있었답니다. 궁금한 메뉴가 많아서 담에 재방문할것 같아요

장백산 양꼬치

광주 광산구 송정로1번길 20

풀 고양이가 방문한다는 이유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지나가면서 자주 본 카페인데 방문은 첨인듯? 아래채? 사랑방처럼 한옥 독채가 따로 있고 본 건물도 따로 있습니다. 독채는 가끔 고양이가 들어오기도 한다고… 음료도 괜찮고 좋았답니다

광주 남구 백서로 83-1

차시 피트 근처에 연지 얼마 안된것같은 찻집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대만쪽 차를 주로 취급하는것 같은데 설명도 자세하고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1인 1음료 필수고 여유롭게 차를 마시는 분위기입니다. 화장실은 밖에있긴 한데 깨끗했어요. 같이간 친구들도 대만족해서 다음에 또 가기로 했답니다.

차시

광주 남구 양림로41번길 7-1

받은 소세지로 밥도 해먹고 맨날하는 마파두부 앤드 그리운(?) 일본세븐일레븐의 맛을 찾아서 나폴리탄도 해먹어보았어요 근데 나폴리탄은 편의점에서 사먹는게 맛있었던거같은…

집밥

메이커 없음

더정 우롱티 프로젝트 궁금했던 체인인데 저녁밥을 사러 어슬렁거리다 발견해서 테이크아웃 해봤습니다. 레몬 스프링 우롱티로 젤리 추가해서 먹었어요. 우롱차가 좀 고소한 풍미가 있어서 나중엔 밀크티로 먹어볼까 싶네요.

더정 우롱티 프로젝트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아도르 오랫동안 가봐야지하고 못가본 아도르방문..! 일단 초콜렛이 너무 예뻐서 기대가 됩니다🥰 늦은 오후방문이라서인지 품절도 있고 포장된 그대로 구매밖에 안되더라구요. 첫 방문이라 어리버리탔지만 다음엔 더 잘? 구매해보겠어요

아도르

서울 강남구 선릉로116길 24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이건 세번째 사진 그림을 트위터에서 우연히 보고 가봐야지 한건데 실제로 봤을때 정말 좋았어요. 근데 아무 생각없이 라디오안내 QR로 결제를 했는데 싫어하는 배우라서 걍 안듣고 텍스트만 읽었네요… 내 삼천원………. 그림마다 설명도 꽤 자세해서 굳이 설명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서울은 평일인데도 사람이 미어터지는구나 라는 생각도 좀 들었네요.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또 얼리버드로 사놓고 허겁지겁 밀린숙제하듯이 다녀왔습니다. 사진찍을수 있는 작품이 한정되어있었지만 굉장히 좋았어요. 처음엔 우에노 서양미술관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작품 결이 좀??) 종류도 많고 특히 마지막에 호야킨 소로야 그림 하고 부그로의 양치기 소녀가 같은 벽면에 전시되었는데 진짜 너무 예뻐서 주변을 서성거리며 계속 관람했답니다. +엥 그림 안면인식해서 얼굴 가려진건가요 이거?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젠제로 밥대신 젤라또를 두컵먹는 여성이 있다..?! 그게바로접니다. 이쪽은 관광으로도 오기 좀 애매한 지역이라 간김에 여러가지를 먹어봤습니다. 수삼유자?가 맛있었고 딸기소르베는 애매해서 시나노골드먹을걸하고 자꾸 후회했었고 곶감생강은 이상하게도 수정과 생각이 났답니다. 특이한 재료가 많아서 좋았어요. 언젠가 날잡고 선릉주변을 어슬렁거려야겠다는 생각을 또 하게되네요

젠제로

서울 강남구 선릉로126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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