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또 얼리버드로 사놓고 허겁지겁 밀린숙제하듯이 다녀왔습니다. 사진찍을수 있는 작품이 한정되어있었지만 굉장히 좋았어요. 처음엔 우에노 서양미술관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작품 결이 좀??) 종류도 많고 특히 마지막에 호야킨 소로야 그림 하고 부그로의 양치기 소녀가 같은 벽면에 전시되었는데 진짜 너무 예뻐서 주변을 서성거리며 계속 관람했답니다. +엥 그림 안면인식해서 얼굴 가려진건가요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냥한기능이네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문화회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