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백운 백양사 가는 길에 생긴 큰 브런치 카페입니다. 앞에는 계곡이 흐르고 경치가 좋습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오셔서 식사하시더라구요. 파스타종류도 맛이 괜찮다는데 저희는 음료만 먹었습니다. 넛 라떼가 좀 달았어요. 조카들이 계곡에서 놀다가 양말을 두고오긴 했지만 꽤 좋았습니다. 2층은 쇼파로 되어있다는데 굳이 올라가보지는 않았어요. 1층에서 식사하면 로봇서빙이고 2층은 직접 픽업해야 한다고 해요. 아기 구경을 많이 해서 행복했습니다☺️
백운
전남광주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129-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