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드 몽키 d 루피처럼 블루디?로 읽나 했는데 블루드로 읽네요 이런.. 여튼 전에 갔던 jb 로스터리의 두번째 업장입니다. 거기보단 훨씬 넓다는 점이 일단 좋았습니다. 티그레는 첨 먹었는데 그저그랬고(..) 커피들이 여전히 참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오렌지선라이즈였나? 오렌지주스 들어간 커피를 마셨고 두번째는 콜롬비아 드립을 마셨어요. 한입 먹은 친구의 디카페인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블루드
전남광주 동구 장동로 1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