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파랑
좋아요
8년

쉐라톤 디큐브시티 올어바웃 딸기 딸기뷔페는 생애 두번째입니다 😌 예전엔 인터컨티넨탈을 가봤었어요. 이번엔 휴가철이 겹쳐서 충동적으로 예약하고 갔답니다. 예약하면 창가자리라고 했는데..저에겐 창가자리를 주지 않으셨어요 ㅠㅜ 모 괜찮았습니다. 웰컴음료로 딸기주스가 나오고 작은 쨈을 선물로 줍니다 저는 깜박하고 안챙겼지만요 디저트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딸기뷔페 특성상 단걸 많이먹게 되서 빨리 질리더라구요. 한쪽에 떡볶이 오뎅탕 주먹밥이 있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 단짠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되더라구요 딸기는 신선했지만 당도가 많이 높지도, 그렇다고 많이 상큼하지도 않았습니다. 물러진게 없어서 좋았구요.. 인터컨티넨탈하고 비교했을때 서비스는 인터컨티넨탈이 쪼오끔 더 세심했지만 호텔이라 비슷비슷 했구 가격대가 쉐라톤이 쪼끔 더 저렴하기 때문에 크게 차이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디저트만으로 볼때는 쉐라톤이 더 만족스러운거 같네용 장소는 기존에 있던곳을 체크하겠습니다 기간이벤트니까요😊

피스트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디큐브시티 4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