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파랑
좋아요
8년

광천동 kafe 52 김밥먹고 지나가다 간판이 귀여워서 들어갔음. 인스타하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포토포인트 많은 카페. 디저트류도 판매하는거 같은데 배불러서 못먹어봤음. 디저트를 먹으러 재방문할 의사 있음.. 테이블은 쩜 불편하고 2층에서 1층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바 자리는 다리가 다 보여서 거기 앉으려면 담요를 갖고 올라가는게 조을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는 철제 뱅글뱅글계단(?) 이 웅웅 울리는것도 잘 느껴지고 의자랑 테이블이 전반적으로 불편함. 식물을 다양하게 사용한 인테리어가 예뻤다. 커피맛은 걍 프렌차이즈 정도? 컵이 크지만 묽지는 않은거 같아서 괜찮았구 컵홀더가 예뻤다. 사람이 계속 많이 들어와따 근처 결혼식 참가하고 와서 수다떨기 좋은거 같다.

카페 52

광주 서구 죽봉대로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