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 인근에 위치한 네키드 윙즈입니다. 미국식 윙봉을 파는 가게이구요, 1년여만에 다시 방문해 봤습니다. 역시 미국이 생각나는 스타일 이기는 합니다. 여전히 드라이럽이 가장 나았어요. 프렌치프라이는 조금 더 두꺼운걸 써도 되지않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버팔로윙과 케이준 드라이 럽이 가장 나앗구요, 바베큐와 파마산 갈릭은 제기준으론 아쉬웠어요. 더블 플래터 기준으로 3.8만원으로 판매하는 가게인데, 태국산 냉동 윙봉과 얇은 감자를 보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네키드윙즈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7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