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또빙

제 입맛을 믿습니다 고리 죽돌이 바빠져서.. 리뷰를 몰아씁니다.

리뷰 348개

또빙
5.0
9일

뚝섬에 위치한 브루어리을를 서울숲 점입니다. 요새 제가 애정하는 맥주집이에요. 이번에는 이벤트 형식으로 이천에서 브루어리 을를의 양조사님이 오셔서 직접 따르기 방식을 여러개로 제공해주셨어요. 직접 만드신 맥주를 여러가지 따르기 방식으로 직접 따라주시는것. 낭만있지 않나요?? 어떤 플레이버를 중점으로 만드셨고 따르기 방식을 모두 다르게 하면서 플레이버가 튀어나오는걸 다르게 선정한다? 이거 미치는 포인트 입니다 ㅋㅋㅋㅋ 이번... 더보기

브루어리 을를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16-25

또빙
3.5
9일

뚝섬역 인근에 위치한 버섯집입니다. 버섯 불고기 전골로 시켜보았어요. 전골은 서울식 불고기 형태로 나오구요, 아래에는 육수에 버섯이 깔려있고, 위 불판에는 불고기를 구워먹는 형태입니다. 버섯 종류가 많다는건 아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버섯을 좋아하지만 다양하게 먹는다는건 또 다른 이야기니깐요. 들어가는 육수는 여러가지가 우려져서 독특한 맛이 났어요. 과일도 들어간 육수 같았습니다. 감칠맛 없는 진한 육수였어요. 위에 올... 더보기

버섯집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9-10

또빙
4.0
9일

대흥에 위치한 을밀대 입니다. 역시 겨울엔 냉면이죠! 겨울엔 점심시간에도 줄이 없어서 먹기 너무 좋습니다 ㅎㅎ 지난번에 양많이로 했다가 면에 치여서 이번에는 거냉만 했습니다. 이번에는 무절임에 고춧가루가 빠졌던데.. 레시피가 살짝 바뀌었나 봅니다. 그리고 역시, 육수를 한곳에서 만들고 지점으로 뿌리다보니 맛이 일정해서 더 좋아요. 이냉치냉, 좋은 방법입니다 ㅎㅎ

을밀대

서울 마포구 숭문길 24

또빙
4.0
9일

봉화산에 위치한 한동길 감자탕입니다 간만에 다시 방문했어요. 역시나 감자탕집의 맛은 쉽게 바뀌지 않죠 ㅎㅎ 예전에 먹었던 그맛 그대로였어요. 우리가 아는 감자탕 맛에 조금 더 깔끔한 버전입니다. 다만 역시나 떡이나 당면들이 바닥에 자꾸 눌어서 신경이 너무 쓰였어요... 뼈에 붙어있는 살점도 많아서 양 자체는 충분합니다! 마무으리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고왔어요!

한동길 감자탕

서울 중랑구 신내로 225

또빙
4.0
10일

합정과 상수 어딘가에 위치한 서울 브루어리 합정입니다. 합정에도 매장이 있는줄 뒤늦게 알았어요... 한 네가지 정도 시켰었는데, 이름들이 많이 독특해서 종류만 기억나네요. 에일과 사워비어, 임페리얼 스타우트로 먹었습니다. 맥주는 역시 훌륭합니다. 국내에서 수준급이에요. 뭘먹어도 보통이상은 합니다. 다만 불편했던건 의자였어요. 의자가 너무 작아서 다리가 모서리에 눌리고 그거때문에 다리가 좀 저리더라구요. 좌석만 뺀다... 더보기

서울 브루어리

서울 마포구 토정로3안길 10

또빙
5.0
10일

홍대에 위치한 야망 치킨입니다. 이전에 가려다가 자리가 꽉차있어서 못갔어요. 애초에 좌석 자체도 적기는 합니다. 중국분들이 항상 보이시던데 그쪽으로 뭔가 입소문이 났나봐요. 이번에는 후라이드 한마리와, 트러플 떡튀김을 먹어봤어요. 와 이집 후라이드 미쳤습니다. 가히, BBQ치킨에 버금가거나 뛰어 넘는 맛이에요. 후추가 살짝 들어간게 전형적인 치킨 스타일가 다르기는 하지만, 진짜 맛있습니다. 염지도 잘 되어 있고, 닭 잡... 더보기

야망치킨

서울 마포구 동교로27길 21-8

또빙
4.0
10일

신촌에 위치한 완차이 입니다. 이번에는 매운홍합과 짬뽕을 먹었어요. 매운홍합은 이가게의 시그니쳐인데,,, 정말 맵습니다... 결국엔 남겼어요.... 맛은 있습니다. 특유의 향신료 향과 홍합 특유의 감칠맛의 조화가 좋아요. 짬뽕은 굴 짬뽕이었는데, 그다지 특별한 짬뽕은 아닙니다. 다만 야채가 좀 들어가는 편이라 국물이 시원한 편이긴 합니다. 사진은 안찍었지만, 탕수육도 시켰었는데요, 탕수육은 다른 가게와 동글동글하게 튀겨서 ... 더보기

완차이

서울 서대문구 명물길 50-7

또빙
4.0
10일

신촌에 위치한 비쿠리야 입니다. 후쿠오카식 스테미나 철판구이를 해서 파는 가게입니다. 양이 생각보다 애매해서 한사이즈 큰걸 해서 먹는게 좀 좋기는 합니다. 양배추 볶은거에 고기가 조금 들어간 느낌이라 엄청 특별하거나 하는 맛은 아니에요. 철판을 기울인 다음 기름을 아래에 모으고 거기에 이 가게만의 양념을 넣고 거기에 찍어 먹게 됩니다. 매운 맛도 한국기준으로는 매운 맛은 아닙니다.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종종 생각 나는 가게 ... 더보기

비쿠리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34-4

또빙
3.5
10일

신촌에 위치한 백암순대국입니다. 대체제가 없어 종종가게 되네요. 여전히 뽀얀 국물을 갖는 순대국밥 중에는 신촌에서 그나마 가장 나아서 자주 가고 있어요. 그렇다고 현저히 맛있거나 한건 아니구요, 안에 들어가는 부속들이 양이 많아서 꽤 좋습니다. 항상 그렇듯 가게 되면 얼큰이 특을 시켜서 든든하게 먹고 나옵니다. 얼큰이라고해서 매운건 아니고, 내장 들어간걸 얼큰이라고 부르시는 독특한 가게입니다.

백암순대국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1길 13

또빙
3.0
10일

명동에 위치한 양궈푸 마라탕입니다. 이번에는 마라탕과 꿔바로우을 시켜서 먹어보았어요. 먼저, 이곳은 마라탕과 샹궈의 가격차이가 생각보다 크네요. 제가 가본 식당 중 가장 가격차이가 큰 것 같았어요. (50%이상 차이남) 매운맛은 1단계로 시켰는데 그다지 맵지 않더라구요 (신라면 맵기라고하는데 그것보단 덜매웠습니다.) 식재료의 퀄리티가 그렇게 좋은 가게는 아니었어요. 몇가지 식재료에서 잡내가 조금 올라왔습니다. 그냥 무... 더보기

양궈푸 마라탕

서울 중구 명동9길 1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