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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빙
3.0
2일

연희동에 위치한 하노이의 아침입니다. 생소고기쌀국수와 공심채볶음을 먹었어요. 음. 무난합니다. 국물의 향이 강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맛이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흔히 아는 보편화 된 맛이에요. 공심채 볶음은 왠지 모르겠지만 야채에서 쓴맛이 나왔어요. 제가 아는 공심채는 쓴맛이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쉬운점이 많습니다만, 친절하긴하시네요.

하노이의 아침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