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위치한 완차이 입니다. 이번에는 매운홍합과 짬뽕을 먹었어요. 매운홍합은 이가게의 시그니쳐인데,,, 정말 맵습니다... 결국엔 남겼어요.... 맛은 있습니다. 특유의 향신료 향과 홍합 특유의 감칠맛의 조화가 좋아요. 짬뽕은 굴 짬뽕이었는데, 그다지 특별한 짬뽕은 아닙니다. 다만 야채가 좀 들어가는 편이라 국물이 시원한 편이긴 합니다. 사진은 안찍었지만, 탕수육도 시켰었는데요, 탕수육은 다른 가게와 동글동글하게 튀겨서 나옵니다. 탕수육도 이가게만의 특징이 있어요. 개성이 좀 있는 가게입니다.
완차이
서울 서대문구 명물길 50-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