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테 거리를 즐기러 왔는데 진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맥주와 사테를 즐기고 있네요 저희는 한국어간판에 있는 곳으로 왔어요 가격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꽤 오징어와 새우가 제일 맛있었어요 소 양 닭꼬치는 단맛이 꽤 강해서 개인적으로는 불호에 가까웠습니다 근데 한국인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이곳저곳에서 "위하여!" 하는 외침이 많이 들렸습니다ㅋㅋ
Lau Pa Sat
18 Raffles Quay, Singapore 04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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