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 라이프를 이 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5월쯤 날씨 선선할 때 테라스에 앉아서 맥주를 마셔도, 커피를 마셔도 아주 유! 온리! 리브! 원스! 길가의 나무들이 쏴아쏴아 하는 느낌과 어우러져 마치 외국 어느 복지 좋은 나라에 온 듯한 기분.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모든 음식, 음료가 가격이 사악하다는 것이다. 특출나게 맛있는 게 아니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그래서 별로.... 복지는 머니가 있어야 복지를 꿈 꿀 수 있나보다ㅜㅜ 참고로 맥주와 함께 나오는 견과류는 서비스(찡긋) 다만 비둘기phobia 1급 환자인 필자는 자꾸 테라스에 비둘기가 날아 들어와 두려움에 호달달 떨어야 했다.
아티제
서울 강남구 언주로30길 26 타워팰리스 에스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