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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나리아
추천해요
5년

한 때 동네에 보라 체인점이 들어와서 자주 갔었는데, 망한 뒤로 그리워만 하다가 진짜 보라를 갔다! 보라빙수(7,400) 와 말차빙수(7,400)를 먹었다. 오랜만에 보라빙수를 먹어서 감격스러웠다.ㅜㅜ 꼬숩한 달달 뭉근한 자색고구마 무스와 시원한 빙수 한 숟가락.. 거기에 콰삭바삭한 고구마 칩.. 이 맛이지,, 말차 빙수는 으레 말차 빙수가 낼 만한 맛을 내서 그렇게 신경을 써주진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자색 고구마 만세~!

카페보라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7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