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라떼 마셨다. 되게 고소하고 우유와 커피의 비율도 적당했다. 카페의 위치도 나쁘지 않고 아늑해서 갈 만한 것 같다. 나중에 다시 가게 된다면 디저트를 시켜 보고 싶다.
코니크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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