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크의 PUBLIK과 BABY를 메인으로 다양한 스페셜티 드립커피도 경험할 수 있다. 위치가 자양시장 한복판이라 다소 놀랍지만 당황스러워하며 2층의 문을 열면 완죠니 다른 세상. 귀여운 강아지들과 느좋인테리어로 동네 아지트같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혼자 작업하기에도 둘이서 도란도란 대화하기에도 좋다. 플랫화이트 진하고 갠춘. 다음 번엔 에티오피아계 드립커피와 바나나푸딩 먹어보고 싶다. 🍌
두아트
서울 광진구 자양로15길 6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