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매우 불편하지만 동남아 야시장 혹은 작디작은 일본식당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운치도 있고 옆 자리 손님과의 의도치 않은 부딪힘에도 허허 웃으며 유쾌하게 넘길 수 있어지는 곳이다. 웨이팅도 있었는데 회전이 빠르고 융통성있게 1인석 먼저 나오면 1인 손님을 먼저 받아주신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러프한듯 섬세하게 케어해주심. 고수 호불호부터 면추가 등등. 착석 전에 키오스크로 주문+선결제 방식. 적점쌀국수, 일로우지쌀국수 먹었고 다 맛있었다. 개취는 그냥 적점쌀국수! 간은 내입맛엔 조금 슴슴한 편이어서 더 좋았다. 안남미를 추가하여 면을 다 먹고 나서 마지막에 밥을 말아 국밥처럼 드셔보셔라,,,
적점 제주
제주 제주시 산지로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