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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4.5
7일

어제 장르의 완성이라고 할 만한 냉짬뽕을 먹었다. 자양동 플레임. 냉짬뽕이라 해봐야 중화냉면 육수에 좀 매콤한 다데기 얹고 짬뽕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많은데 여기는 살얼음 뜬 닭육수에 고춧가루 채소 해산물 등의 짬뽕베이스를 바로 기름에 볶아 얹어내니 누가 먹어도 납득가능한 냉짬뽕이다. 5천원짜리 1인 탕수육도 튀김옷이 취향이 탈 수 있지만 가격대비 훌륭하다. 다른 요리도 꽤나 기대가 되는 곳.

플레임

서울 광진구 뚝섬로 461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