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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리뷰 302개

83.
4.0
14일

빵 꽤나 준수. 재방문 의사 있음.

신촌리빵집

강원 춘천시 동내면 향군길 14

83.
4.5
14일

야 이거 완전 춘천 들기름 카르텔 가게 아니냐!! 봐라!! 문재인 싸인 있는 것 부터가 춘천에 암약하고 있는 카르텔의 존재 증거임!! 간을 간장으로 하고 약간의 설탕과 식초, 육수를 넣어 비빔면으로 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주는데 그게 딱 맛있어지는 지점이다. 순 메밀 백프로 면에 들기름 퀄이 좋은데 맛이 없기가 힘들다.

큰샛터막국수

강원 춘천시 동내면 영서로 1745-14

83.
4.0
22일

춘천의 향토요리라면 향토요리다. 중식 비빔국수라고는 하지만 비빔면에 춘천 특유의 고추씨기름을 잔뜩 넣어 매콤하게 무쳐낸 느낌. 김치도 들어가는 편. 개인적으로 중국식으로 고추기름 향미유를 뽑아내서 비비면 더 맛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아쉬움을 웍에서 볶아낸 정식의 우삼겹이 달래준다. 아저씨들 여럿 와선 비빔국수 하나씩 시키고 볶음밥을 시켜서 곁들이시던데 비슷한 맥락에서 잘 어울리지 않겠나 싶었다.

중화요리 대원장

강원 춘천시 중앙로134번길 24-1

83.
5.0
27일

장래희망은 도사 도사

첸나이 만나 인도레스토랑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84

83.
4.0
28일

그 수원 부자양꼬치에서 특색 촬.. 가령 두꺼운 소고기 꼬치, 소 양 꼬치, 토끼 숯불꼬치 등을 먹었고 사소한 서비스 찐빠도 있었고(서비스로 주시기로 했던 토끼내장 숯불구이를 가게 사정상 못 주시게 됐지만 다음 번에 갔을 때 꼭 주시기로 했으니 좋아쓰..!)... 가게에 있는 멍멍이 사진을 드리겠습니다. 계속 제 옆에 있었습니다. 한복도 입었습니다. 최고의 가게입니다.

부자 양꼬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56

83.
3.0
30일

꼭 맛 때문이 아니라 그냥 학생들 다니는 그런 식당이 가보고싶어 갔다. 7천원에 메인, 반찬들이 나오는. 2명이 가서 현금결제하면 볶음밥이 공짜라는데 이미 공기밥도 꽉꽉 눌러담은 공기밥이다. 이 사거리쪽이 유독 싼 집이 많다. 5천원 돈까스라던가 5천원 제육덮밥 같은.

밥보네집

강원 춘천시 서부대성로239번길 4

83.
3.0
1개월

요즘 돈카츠야 상향평준화 되어 나쁘지 않고, 또 실제 돈까스가 나쁜것도 아니긴 했는데... 사실 사이드가 영 별로였다. 고기 맛에 집중해보고 싶었는데 기본 소금이 없고 트러플솔트만 제공돼서 일반 소금을 따로 요청해야 했고... 분명 트리밍한 자투리고기가 많이 남아 톤지루나 카레에 넣어주면 훨씬 만족스러울텐데 미소시루도 그런 계열은 아니도 카레도 특색이 없고.. 그냥 돈까스만 시켜서 먹었으면 차라리 더 만족스러웠을지도 모르겠다... 더보기

폴키

강원 춘천시 우두4길 3

83.
4.0
1개월

나름 거두리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철판닭갈비집. 특장점이라면 볶음밥 누룽지를(부서회식이어서 사진은 못찍었다!) 꽤 기깔나게 긁어서 주심. 보고 감동했는데 거 사진을 못 찍었네...

축제 닭갈비

강원 춘천시 동내면 외솔길19번길 49

83.
4.5
1개월

동춘천산단 사람들은 다 아는 짬뽕 맛집. 짜장면 5천원 짬뽕 볶음밥 7천원인데 볶음밥은 피크타임에 주문이 안될 수도 있다. 짬뽕은 칼칼하게 양질의 고춧가루 잔뜩넣어 볶은 고기짬뽕이고 그렇게 돼지고기 많이 쓰다보니 볶음밥에도 고기 잔뜩들어가서 맛있다. 바로볶아내는 짬뽕국물포함에 고슬고슬 솜씨좋게 볶아낸 볶음밥까지 먹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볶음밥이 이득이다. 짬뽕국물이 모자랄 것 같으면 미니국물은 1천원이니 같이 추가로 주문하면 된... 더보기

요리마을

강원 춘천시 동산면 조양길 288

83.
3.5
1개월

춘천 명동에 젊은사람들 많이가는 이탈리안. 나름 맛 내는 방식이 틀리지 않고 준수하지만 확실히 대중지향적 포인트가 분명히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싫어할 사람이 드물 것도 사실일 것이다.

히로

강원 춘천시 낙원길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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