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떡볶이치즈피자 먹으러 갔다!!!! 주문하고 10분 정도 기다리니 진동벨이 울렸는데 얼마나 떨리던지ㅋ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 떡이 올망졸망하게 생겨서 실망할 뻔 했는데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위에 올라간 치즈랑 접시에 붙어있는 빵이랑 이케이케 해서 먹었는데 초큼 매콤했다. 또 굉장히 익숙한 소스 맛이 뭘까 했는데 가마로강정 소스 맛이었다. 친구도 이 의견에 격한 공감을 했다ㅋㅋㅋㅋ 2명이서 먹었는데 배가 막 고프지도 부르지도 않은 조금 모자란 양이다. 그래서 티라미수 설빙도 시켰는데 달달하게 먹자고 커피는 안 뿌렸닼ㅋㅋㅋㅋㅋ안에도 티라미수랑 똑같은 맛이 나는 뭔가가 들어있었다. 여름에 비해 사람이 많지 않아 자리 잡기도 편하고 와이파이도 있고 실내에 화장실도 있고 좋음!! 떡볶이 먹으러 또 갈거양
설빙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14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