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타파스를 팔기 위해 고기를 끓이는데 국물이 아까워 점심엔 국밥 장사를 하신다는 발상이 좋았습니다. 국밥 에피타이저로 타파스 한점이 나오는 것 까지요. 국밥도 준수하고 나쁘지 않았는데 타파스 한점으로 “괜찮은데?”까지 끌어올려지는 집.
더 크래프트
서울 마포구 신촌로 256-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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