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가이드에는 분명 영어메뉴가 있다고 했었는데 없어서 당황타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서 식사하시던분이 이거 먹으라고 메뉴 찍어주셔서 그대로 시켰다가 존맛탱...! 단골이신가봐...! 했는데 알고보니 식사중인 직원분이셨습니다 다 먹고 일하러 가시더라구요.... 😂... 머쓱.. 뭐먹었던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이 에피소드와 맛있었던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Bar Dos de Mayo
Pl. de la Gavidia, 6, 41002 Sev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