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있는데 고기가 너무 얇아서 씹는맛이 아쉬운듯... 양도 소자가 4.2인가 그런거에 비하면 아쉽지않나... 근데 칼국수가 무조건 붙어나와서 인기는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에 솔찬히들 한잔 하실 것 같음.
만배 아리랑
서울 강서구 등촌로51길 17 태준빌딩 새마을금고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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