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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추천해요
1일

이쪽이 맞나 하고 지도 꺼내고 나서 3보 후에 보인 커피미미 ㅠㅠㅋ 사장님이 말이 뚝뚝 끊어지시는 편이라 아 경상도 남자 무뚝뚝하다는 편견이 이래서 생겼나? 하고 잠깐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커피만 맛있으면 장땡 아닌가요 완전 식혀서 마시러고 작은 잔에 따로 담아주신 것도 좋았어요. 원두 사면 드립백 하나 서비스입니다.

커피 미미

부산 영도구 남항로 26-10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