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간집 픽을 여태 서너군데 가봤는데... 텐동집 라멘집은 나쁘진 않지만 진짜 굳이? 정도였고 남원 빵집은 적극적으로 비추를 주변에 날리고 있고 장르의 문제인가 싶어서 일부러 한식으로 방문 맛있고 여태중엔 젤 나은 것 같은데 그정도 호들갑은...? 싶습니다. 그냥 블루리본 받으면 지뢰는 아니겠지 정도의 느낌. 여행지에서 굳이 안가도 될 것 같아요. 웨이팅이 있다면 더욱 더. 풍자씨 맛잘알인진 모르겠고 걍 잘 먹는 분이었다 하는 자체 결론.
되뫼골 부대찌개
경남 통영시 무전1길 64-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