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정보 없이 지나가다가 외관만 보고도 맛집의 향기가 찌르르... 오는 그런 가게들이 있잖아요? 원래 다른 가게 가는 길이었는데 아이스크림 태만 보고 일정 변경해서 입장했습니다. 그렇게 아이스크림집을 많이 갔는데 (역시 췌장이 강한 인종들...) 제 기준 밴쿠버 탑2입니다. 나머지는 넘 달았어요. 아이스크림 파는 코너 / 디저트 파는 코너 / 제일 안쪽엔 레스토랑까지 다 붙어있는데 디저트 코너 디스플레이 된 것만 봐도 존맛 확정이라 꼭 와서 밥부터 디저트까지 먹어보려고요.
Il Cappello Enoteca
6011 Hastings St, Burnaby, BC V5B 4Z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