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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이 보호자
추천해요
8년

가끔 점심에 고기 먹고 싶을때 가는곳. 런치 세트로 한우 백그램 정도와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든든하다. 그런 날. 그냥 다짜증나고 때려치고 싶거나 뭔가 맛있는걸 먹고 으샤으샤 힘내고 싶은날 점심에 가서 먹는다. 고기 아니고 이집의 점심 메뉴는 된장찌개인데 고기를 두툼히 넣은 찌개에 라면사리 추가 하면 그것도 맛있음 된장찌개에 라면사리라니 망설이게 되는데 왜 이런 세상을 몰랐나 한스럽게 될것임.

민소한우

서울 종로구 종로 22 인주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