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갔던 카페중에 가장 마음에 듦. 여행왔다면 무조건 추천해줄곳으로 등극함. 분위기 말도안되고 사장님도 느낌좋으심. 바쁘지만 여유로움을 갖고계셔서 기분좋아짐. 술도 같이 팔아서 가격이 좀 나올수도 있지만 커피만 즐긴다면 가격대도 괜찮다고 생각함.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91-2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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